낭종호 교수, 2022년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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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낭종호 교수,
2022년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 최우수상 수상
- 「글로벌 AI 선도형 Sogang-CMU 대학원 인재양성 사업」으로 우수과제 선정 -
- 세계 최고 AI 교육기관인 미국 CMU에 본교 대학원생 파견, 최고급 AI 인재 양성 -

컴퓨터공학과의 낭종호 교수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과기정통부 산하 기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의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3일(목) 오후 3시 서울 엘타워 루비홀에서 열렸으며, 낭종호 교수는 이날 상장과 함께 부상 1백만 원을 받았다.
2022년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 우수성과 공모전은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과제 중 2019~2021년 선정 및 수행 과제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연구 과제 우수성, 인재양성 효과, ICT 기술발전 기여를 평가하여 5개의 우수과제(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2)를 선정하였다.
낭종호 교수의 「글로벌 AI 선도형 Sogang-CMU 대학원 인재양성 사업」은 본교 대학원생 중 선발된 15명 (컴퓨터공학과 7명, 전자공학과 7명, 경영학과 1명)을 세계 최고의 AI 교육기관인 미국 Carnegie Mellon University(이하 CMU)에 파견하여, 한 학기 동안 4개의 AI 교과목을 수강하고 2개월간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강의 및 프로젝트 지도는 AI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가진 CMU의 컴퓨터공학과 교수진이 맡았다. 학기 종료 후 학생들은 CMU로부터 수료증 및 성적표를 수령하고, 본교 대학원에서 학점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CMU 파견 대학원생들은 세계 최고의 교수진이 진행하는 최첨단 AI 교과목을 수강하며 글로벌 연구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세계 많은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글로벌 인재의 역량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나아가 CMU에서 폭넓은 AI 응용분야를 접하며 AI에 대한 안목과 시야를 넓히고, AI 문제 발굴 및 해결 역량 등을 길러 우리나라의 AI 산업 발전 및 AI 분야 연구 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낭종호 교수는 “서강대학교에서는 본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2022년부터 6년간 매년 전국 모든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30명/년의 학생을 선발하여 정부지원금으로 CMU에 파견 교육을 하는 사업을 주관하고 있으며, 2023년 9월 파견을 위한 학생 선발을 2023년 2~3월에 진행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본교 대학원생(전공 불문)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 우수과제 시상식

▲ 컴퓨터공학과 낭종호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