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2025 딥페이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첨부파일
KCC 2025 딥페이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KCC 2025 딥페이크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자들
(왼쪽 상단부터) 윤상현 석사과정, 홍승훈 석사과정
(왼쪽 하단부터) 조윤기 석사과정, 낭종호 지도교수
컴퓨터공학과 석사과정생 윤상현과 홍승훈, 조윤기로 구성된 Phase 팀(지도교수 : 낭종호)이 2025년 7월 2일 진행된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2025)의 딥페이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본 대회는 성균관대학교와 한국정보과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Phase팀은 딥페이크 생성모델이 이미지를 생성할 때 사용되는 Upsampling 기법에 주목하여, 필연적으로 생성되는 high frequency와 phase spectrum artifacts를 탐지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였다.
팀 대표 윤상현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딥페이크 탐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지난 학기 지도교수님의 지도 아래 딥페이크를 공부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국정보과학회가 주최하는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정보과학 분야 학술대회로, 매년 2천여 명이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이다. 서강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과 학부생들도 꾸준히 이 학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성과 발표와 수상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