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교육
컴퓨터공학과
원리를 아는 사람이
차세대 기술을 만든다
컴퓨터공학 대학원 과정은 이미 정리된 지식을 익히는 자리가 아니라, 아직 답이 없는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증명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20여 개가 넘는 연구실이 알고리즘, 이론, 시스템, 아키텍처, 인공지능, 데이터, 그래픽스, 보안 등에 이르는 컴퓨팅의 전 영역에서 연구를 수행합니다.
각 연구실은 지도교수와 대학원생이 함께 문제를 설정하고, 그 결과를 국제 학술대회와 저널을 통해 학계에 발표합니다.
연구는 실험실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LG전자, 삼성 반도체, 현대모비스로 이어지는 산학 트랙과 정부·기업 공동 연구 과제를 통해, 대학원생은 재학 중에 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다루고 그 해법을 논문과 기술로 동시에 증명합니다.
- 스스로 질문을 세운다.
주어진 문제를 푸는 단계를 넘어, 무엇이 아직 풀리지 않았는지를 찾아낸다. 선행 연구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질문을 정의하는 것에서 모든 연구를 시작한다.
- 연구실 현장에서 깊이 몰입한다.
알고리즘, 시스템, 인공지능, 그래픽스, 보안 등 각 분야 연구실에서 지도교수와 밀착해 연구를 수행한다. 세미나와 특수연구를 통해 체계적인 연구 방법과 연구자로서의 태도를 익힌다.
- 국제 무대에서 가치를 증명한다.
연구 성과를 최우수 국제 학술대회와 저널에 발표하여 세계적인 동료 연구자들의 검증을 거친다. 논문 작성을 단순한 기록을 넘어 연구의 당위성을 증명하는 핵심 과정으로 다룬다.
- 산업과 학계를 유연하게 아우른다.
산학협력 트랙과 기업 공동 연구,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시스템의 제약 조건 속에서 연구를 수행한다. 졸업 후 연구소와 산업계, 학계 어디서든 핵심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전천후 역량을 갖춘다.